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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선착장에서 전동바이크를 타고 모도로 향했습니다.

전동바이크를 2시간동안 대여를 하고 신시모도 도로를 따라서 달렸습니다.

섬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었습니다.

신도 서쪽으로 달렸습니다.

썰물이라 그런지 갯벌이 들어나 있습니다.

신도와 시도를 이어주는 연도교입니다.

썰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는것 같습니다.

드넓은 갯벌이 강화도까지 펼쳐져 있습니다.

북도면 면사무소가 있는 시도마을입니다. 이곳이 신시모도 세섬중에서 중심섬마을입니다.

시도에서 모도로 건넜습니다.

모도의 한 식당에서 낙지볶음 덮밥을 먹었습니다. 육지에서 먹는 수입냉동 낚지볶음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낙지가 맛있습니다. 매운맛으로 덮는 맛이 아닌 낙지의 맛을 제대로 살리는 그런맛입니다.

식당 내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