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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달 울산 언양 태화강 징검다리과 언양읍성 풍경입니다. 올해 5월달에 찍은 태화강 중류 울산 울주군 언양읍 태화강 징검다리와 언양읍성 일대 풍경입니다. 태화강은 추석연휴인 9월달보다 봄철에 오히려 수량이 풍부하고 언양읍성 일대는 큰변화가 없습니다.
고향인 울산 언양에서 서울로 돌아간뒤에 방문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정원풍경입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아침일찍 고속버스를 타고 오후에 서울 강남 서울고속터미널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어서 백화점 옥상에 있는 정원으로 갔습니다. 가을을 맞이해서인지 정원 곳곳에 여러가지 조형물로 장식을 해놓고 있습니다.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있는 송도한옥마을과 센트럴파크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경원재 워커힐 방문하고 나서 이번에는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있는 한옥마을에 방문을 했습니다. 송도한옥마을은 식당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가운데에는 정원이 있어서 단순히 구경을 하기에도 좋은것같습니다. 바닷물로 채워진 호수가 있는 센트럴파크는 가을 분위기를 감상하며 걷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송도센트럴파크를 걸은뒤에 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한가운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한옥호텔인 경원재 워커힐 호텔에 방문을 했습니다.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과 그랜드쉐라톤 인천호텔 구경을 하고 나서 센트럴파크 남쪽 테크노파크로 거리를 따라서 걸으니 송도한옥마을 입구가 나옵니다.송도센트럴파크 호텔 맞은편에 경원재 워커힐 호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한옥컨셉의 호텔이라 그런지 호텔 로비 곳곳에 나전칠기나 옹기와 같은 전통 장식품들이 많이 있습니다.우리나라 호텔은 서양에서 들어온 숙소개념이 그런지 서양식 건물이나 현대적인 빌딩 건물이 많은데 그에 반해서 한옥컨셉의 큰규모의 숙소 및 호텔은 잘 없어서인지 경원재 워커힐 호텔이 독특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날 돌아다녔던 명동부터 회현역까지 퇴계로 거리 풍경입니다. 추운 겨울날 회현역에서 내려서 갈일을 잘못해서 명동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래서 퇴계로 거리를 따라서 회현역까지 걸었습니다. 때마침 눈도 내리고 날씨가 추워서인지 제법 거리를 걷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송도국제도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호텔과 그랜드 쉐라톤 인천호텔을 방문 했습니다.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송도국제도시를 방문을 했습니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에서 내려서 제일 처음 마주친 오카라이 호텔입니다. 송도국제도시에서도 중심지인 센트럴파크 일대에는 호텔들이 많이 있습니다.포스코 타워송도빌딩에는 오크우드호텔이 있는데 인천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는 호텔입니다.오크우드호텔은 포스코타워송도 빌딩 35층부터 65층까지 있는데 그래서인지 1층에 쉼터가 있습니다.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호텔이 있는 포스코타워송도 빌딩 옆에는 그랜드쉐라톤인천호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그랜드 쉐라톤 인천 호텔 내부에는 방문객을 위한 쉼터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5성급 호텔 1층 로비라 그런지 이런저런 미술작품들이 있고 쉼터가 있으며 넓게 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쉐라톤 인천호텔과 포스코타워 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 캠퍼스에 있는 화단 풍경입니다.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있는 대학교 중에 하나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캠퍼스 한가운데에는 서울시농업기슬센타와 협력하여 만든 화단이 있습니다.특별한 목적으로 심어진 식물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조그만한 연못이 있고 기념비석이 있는것이 특징인것 같습니다.
추석연휴에 방문한 울산 울주군 언양읍내 풍경입니다.~3 언양읍내 한가운데를 흐르는 태화강에 이어서 본가를 가기 위해서 이어서 언양읍내의 주요도로인 동문길을 따라서 걸었습니다.아마도 언양읍성 동문 근처에 있다고 해서 붙혀진것 같은 이름인 동문길은 언양읍내 중심을 다니는 도로인 헌양길과 만나는데 추석 연휴라 그런지 한적합니다.동문길에서 나와서 이번에는 언양읍성 남문으로 갔습니다. 워낙 오랜기간에 거쳐서 서서히 복원을 해서인지 이제야 남문과 성벽만 복원이 되었습니다.언양읍성 내부는 복원이 완전히 안되어서인지 옛날 가옥들이 일부 남아있습니다. 고령화의 영향으로 거주하는 사람이 없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거주민들은 이미 보상을 다받고 나간지 오래라고 합니다.논이 남아있는 넓은 들판과 한가운데에 있는 산책길 때문인지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고향을 방문한 많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