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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인천

인천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온 인천수목원 풍경입니다.

인천 육지 내에 도시지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비용을 덜 들이고도 봄이 오는것을 알려면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인천수목원에 다녀가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산수유, 히어리, 홍매화, 개나리 복수초 등 여러가지 봄꽃들을 다양하면서도 가장 빨리 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천수목원 내에 여러가지 꽃종류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꽃은 복수초인데 가장 먼저 피면서도 사진을 찍기 좋기에 해마다 커다란 렌즈의 전문가 카메라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아침에 많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봄꽃들이 피어나지만 관심도는 덜한것 같아서 아쉬기도 하면서도 그덕에 인천수목원이 조용한것 같아서 다행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