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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인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용유역으로 가는 자기부상열차를 탔습니다.

얼마전에 알게 된 오래된 교회건물을 매입하여 베이커리카페로 개장한 메이드림이라는 장소를 가기 위해서 우선은 자기부상열차 전철을 타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적자가 감당이 안되어서인지 폐쇄되었던 자기부상열차가 다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오전과 오후에 몇대씩 운행을 하고 월요일에는 운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나온 전철은 당연하겠지만 공항터미널 주차장을 지나갑니다.

공항로 옆에 늦은 벚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인천 하얏트호텔이 나옵니다.

정부합동청사와 인천국제공항 청사 건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잔디광장과 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철은 먼저 합동청사역에서 도착을 합니다.

그다음은 파라다이스시티역에 도착을 합니다.

주변으로 뭔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골프장과 아직 개발이 안된 벌판을 지나갑니다.

배수로와 벌판을 지나갑니다.

코너를 돕니다.

슬슬 저멀리 배수로의 물들이 모이는 저수지와 함께 인천 앞바다가 나옵니다. 그리고 저멀리 무의도와 소무의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허허벌판과 저수지 사이 위로 전철이 지나갑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훈련원이 나옵니다.

마침내 워터파크역에 도착을 합니다. 워터파크라고는 하지만 특별히 수영과 관련된 시설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멀리 네스트호텔건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수지를 지나갑니다.

저멀리 있던 네스트호텔을 가까이에서 지나갑니다.

저멀리 바다와 함께 용유역에 도착을 합니다.

용유역 근처에 때늦은 벚꽃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교량 위로 자기부상열차 전철이 지나갑니다.

우선은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버스를 타고 메이휴라는 인천 중구 용유도에 있는 왕산해수욕장 근처 베이커리카페를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