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과 답사/인천

이번주 주말에 열린 인천 짜장면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경인선 인천역 넘어 상상플랫폼에서는 11월1일과 2일 주말동안 짜장면 축제를 열었습니다.

시식코너 개장 전에 이미 많은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받은 19세기에서 20세기초반 개항시기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만들었다는 짜장면을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은 쫄깃하거나 부드럽지 않고 단단하고 짜장맛은 짜고 시큼한맛이었습니다.

현대의 한국인들 입맛에 맞지 않은 그런맛인데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남기는 경우가 생겨났습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미래의 짜장면을 만들어 시식하는 코너와 여러 부스에서 음식들을 홍보 및 시식하기도 했습니다.

무대에서는 한참 공연중이었습니다.

부스 중에 한곳을 들려서 바지락짜장면을 먹었습니다. 매콤하면서 쭈꾸미, 바지락이 첨가된 시원한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