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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인천

인천 중구 왕산해수욕장에 이어서 이번에는 선녀바위해수욕장에 갔습니다.

왕산해수욕장을 방문하고 나서 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으로 갈까 싶다가 기왕이면 선녀바위해수욕장도 방문하기로 결정하고 선녀바위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저멀리 선녀바위해수욕장과 무의도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일부 벚꽃이 남아있습니다.

선녀바위해수욕장 입구 버스정류장에서 마을 길을 따라서 걸었습니다.

아직은 여름이 아니라 그런지 거리가 한가합니다.

드디어 선녀바위해수욕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을왕리해수욕장이나 왕산해수욕장보다는 경치가 좋은것 같습니다.

모래사장에 굴껍질이 많이 깔려있습니다.

맑은 옥빛의 바닷물이 일반적인 뻘물의 서해안바다빛과는 다릅니다.

선녀바위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따라서 걸으니 기암괴석들이 나옵니다. 그중에서 따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바위가 선녀바위 같습니다.

이번에는 선녀바위로라는 방파제 길을 따라서 걸었습니다.

저멀리 인천 중구 무의대교와 무의도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별다른 어업활동없이 어선들이 정박되어 있습니다.

선녀바위해수욕장 앞바다 일대 풍경을 잠시 감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선녀바위해수욕장 전망대로 올라갔습니다.

전망대 앞에 펼쳐진 선녀바위해수욕장 풍경입니다. 앞을 가리는 나무들 때문에 경치가 좋지는 않습니다.

선녀바위로를 따라서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최조목적지인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으로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