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왕리 선착장에서 계속 걸어가니 더위크앤 리조트라는 호텔이 나옵니다. 을왕리해수욕장이나 왕산해수욕장 등 용유도 일대에 있는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펜션, 모텔, 관광호텔들과 비교를 하면 상당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 모래사장을 표현한 빵인것 같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을 기념품화한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호텔안에 있습니다.



베이커리카페 및 식당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홍빛에 모래질감이 나는 느낌으로 1층 로비를 꾸며놓은것 같습니다.





빵집 안으로 들어가 빵 하나를 선택 했습니다.


레스토랑은 이런저런 메뉴를 판매하는데 주로 을왕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겨냥한 메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서히 황사바람이 오는것 같아서 버스를 타기 위해서 더위크앤 리조트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으로 거는 중간에 찍는 2026년4월20일에 찍는 용유도 벚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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