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근처에는 중앙아시아나 러시아 방면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을 해서 그런지 우즈베키스탄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식당에는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지만 한번 양식코스요리처럼 주문을 해서 식사를 했습니다.




먼저 당근샐러드와 우즈베키스탄식 빵 그리고 양고기수프가 나옵니다. 양고기수프는 향신료향이 나는 양고기고기국 맛이 나고 빵은 담백합니다.

그다음은 우즈베키스탄 식 요거트와 오이샐러드가 나옵니다. 이국적인 맛이라 입맛에 잘 맞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 메인은 샤슬릭이라고 하는 양고기꼬치구이가 나왔습니다. 향신료의 향이 나는 양고기바베큐 맛입니다.
'음식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밀크티를 판매하는 차이나타운 카페 <가배차관>을 방문했습니다. (0) | 2025.10.02 |
|---|---|
|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만다복본점에서 탕수육과 하얀백년짱면을 먹었습니다. (0) | 2025.10.02 |
| 인천 신승반점에서 탕수육과 유니짜장면을 먹었습니다. (2) | 2025.09.05 |
| 인천 중구 개항누리길에 위치한 복락에서 군만두와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1) | 2025.08.06 |
| 서서히 다가오는 초여름 인천 중구 신포동 다래횟집에서 점심특선 민어정식을 먹었습니다. (3) | 2025.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