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바다구경을 하고 싶어서 공항철도 전철을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잘못타고 을왕리해수욕방이 아닌 운서역방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운서역에서 택시를 타고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마침내 을왕리해수욕장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유명관광지라 그런지 식당들과 모텔, 호스텔 등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에는 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썰물에서 밀물로 넘어가는 시간대라 그런지 뻘물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한낮 여름더위가 끝났다고 하지만 여전히 덥고 햇빛이 강합니다.



햇빛이 너무 강해서 이번에는 을왕리 해수욕장 남쪽 그늘이 있는 해안가 산책로를 따라서 걸었습니다.



바다로 흘러가는 용유도 한 개울가에는 숭어치어들이 무리를 지어서 해엄을 치는것 같았습니다.














산책로쪽이 그늘이 있어서인지 바람이 불고 시원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가을이 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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