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과 답사/인천

"두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특별전시회를 관람하러 짜장면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만다복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이번에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짜장면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짜장면 박물관에서 특별전시회를 하고 있어 한번 관람을 했습니다.


두명의 사진작가가 1960년대에 인천 차이나타운거리를 찍은 사진작품들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로 과거의 차이나타운 거리를 살필수 있은 특별전시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먼저 김찬삼 작가의 사진작품부터 관람을 했습니다.

주로 흑백사진으로 찍은 인천 차이나타운 거리 풍경은 해방과 전쟁 후에 복구가 된 후의 거리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것 같은데 거리가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성낙인작가의 사진작품은 칼러사진으로 흑백사진보다 더 생생히 1960년대의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거리 사진을 관람할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은 2층 상설전시실로 향했습니다.

제일먼저 개항당시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이 어떻게 탄생을 했는지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과거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화려했던 중식당인 공화춘에서 짜장면을 판매하던 모습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의 일상생활로 들어간 중국집과 배달음식이 된 짜장면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로 분화된 짜장면에 대한 안내문입니다.

짜장면을 만들때에 사용하는 식재료와 과거 공화춘을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이쪽은 일반적인 옛날 중국집을 재현한 세트장과 사진입니다. 요즘 중국집 배달음식을 생각하면 과거의 중국집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인스턴트식품으로 나온 짜장면 제품들을 전시해놓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1층 상설전시실은 짜장면을 어떤식으로 중국집에서 조리를 하는지에 대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짜장면박물관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