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자리하고 있는 만다복본점을 가기 위해서 이번주 수요일 오전에 방문을 했습니다.




확실히 인천 차이나타운은 대형 중국집들이 많아서 인지 거리가 꽤 화려합니다.




가만히 거리를 걸으면 여러 중국집이나 제과점에서 홍보를 하는 중국음식들은 광둥성이나 홍콩, 대만 등 중국 남부지역의 음식을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짜장면이 중국 산둥지방 요리에서 영향을 받았다는것을 생각하면 현대에는 그만큼의 변화가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다복 영업시작까지 시간이 남아서 차이나타운 거리를 걸었습니다.








인천에 정착한 화교들의 종교신앙에 대해서 알수 있는 의선당입니다. 요즘은 무교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화교들도 얼마나 의선당을 찾을까 싶습니다.


현장 학습을 하러온 학생들도 거리에 있습니다.







송월동 동화마을 방향 차이나타운 거리에도 여러 대형 중국집들이 여러곳이 있습니다.


귀여운 판다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만다복 영업시간이 되어서 다시 만다복 앞으로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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