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긴 연휴기간을 맞이하여 인천 중구 영종용유도에 있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찾아갔습니다.







폐백실 및 연회장 방향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하면 유명한 오로라존을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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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조던 스테이크하우스가 아직 문을 안 열었습니다.






마이클조던 스테이크하우스가 문을 열기전까지 잠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곳곳을 다녔습니다.



혹시라도 1인식사가 되냐고 물으니 가능하다고 해서 1인 런치(점심)코스요리를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에 돈을 추가해서 음료수와 스프를 추가했습니다.


자몽주스와 함께 자리가 준비되었습니다.





미네랄워터를 주문했습니다.

전에도 갔었지만 마이클조던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제공을 하는 스파쿨링 와인 종류가 궁금해서 서빙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와인 상표를 보여줬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니 보테가 골드라는 스파쿨링와인은 이탈리아산으로 가격대는 5만~7만원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픙부한향과 부드라운 탄산, 적당한 신맛과 쌉싸름한맛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꽤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의외로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모든 코스요리와 잘 어울렸습니다.



먼저 식전 빵부터 나왔습니다. 따뜻한 빵은 냅킨에 둘러싸여져 있어서인지 꽤 오랫동안 온기를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빵에 버터를 발라서 먹으니 고소한맛이 배가 됩니다.


그다음은 오늘의 스프가 나왔습니다. 트러플버섯을 곁들인 버섯크림스프였습니다.


스프를 먹고 있으니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2가지 종류의 음식이 나왔습니다.



스모크 베이컨과 시저샐러드, 부라타치즈 3가지였습니다.

베이컨은 두툼하고 단소스와 의외로 잘 어올렸습니다. 시중에 파는 얇은 베이컨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 맛있습니다.


샐러드 2가지는 풍부한 야채의 상쾌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꽤 양이 많아서 먹는 시간이 걸려서 음식 나오는 속도를 늦춰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프와 애피타이저 샐러드 식사를 마치니 서빙하는분이 모두 치우시고 메인요리를 먹을 준비를 합니다.


평상시에는 술을 안마시기에 맛을 잘 모르는 레드와인보다는 익숙한 보테가 스파쿨링 와인을 주문을 했습니다.

메인요리 3가지가 나왔습니다. 이미 많은 음식을 먹어서인지 그맛을 제대로 못본점이 아쉽습니다.

메인인 스테이크는 한우스트립(등심)으로 수입산 쇠고기에 바뀌었습니다. 소스는 소금과 매실액을 첨가한 고추장소스입니다.

갈릭크림 스피니치입니다. 크림이라 그런지 느끼한 맛이 강합니다.

토마토 양파샐러드도 같이 나왔습니다. 이쪽은 브리타 치즈샐러드와 맛이 겹치는것 같습니다 .

트러플프랜치프라이입니다. 이 감자튀김 맛은 일반적인 감자튀김맛입니다.

메인은 아마도 푸아그라로 추정되는 음식이 올려진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두툼한 고기에 육즙이 풍부하여 소고기구이의 맛을 알수 있었습니다.


디저트로는 23레이어 초코케이크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배가 불러서 케이크는 다먹지 못하고 포장을 했습니다.




마이클조던 스테이크하우스를 나오면서 실내를 몇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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