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소무의도 교회당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모애재 고개를 넘어서 동쪽마을인 몽여마을로 향했습니다.



벚꽃을 구경하며 걸으니 동쪽마을 몽여해변가 도착을 했습니다.






드넓은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는데 썰물시기라 그런지 더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에는 육지쪽은 이른 고온현상으로 꽤 더웠다는데 소무의도는 섬이라 그런지 바다와 육지의 온도차로 인한 안개가 피어오르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소무의도 남쪽 해녀도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썰물시기에 각종 바위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몽여해변 해안길을 걸으니 소무의도 스토리움과 함께 예전에 어부들이 고기잡이를 했던 떼무리호 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봄시기라 그런지 몽여해변보다 때늦은 벚꽃들이 더 눈길을 잡는것 같습니다.



몽여해변길에서 부처깨미길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벚꽃들과 겹벚꽃들이 소무의도 몽여해변과 어올리고 있습니다.






동쪽마을 골목길을 따라서 다시 서쪽마을인 떼무리 마을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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