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여해변이 있는 몽여마을 또는 동쪽마을에서 때무리마을로 향했습니다.



마을 곳곳마다 벚꽃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가 없었던 훨씬 이전에 인천 앞바다 한가운데 소무의도 마을을 개척했던 사람의 무덤인 시조묘가 있는 마을 산책로를 따라서 걸었습니다.

이곳이 소무의도를 개척했던 사람의 무덤인 시조묘라고 합니다.








때무리마을이 보이는 산책로를 따라서 벚꽃들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울타리 안에 개들이 있는데 다행히 개들이 순해서 열심히 낯선 여행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서쪽마을 산책로에 벚꽃들 덕분에 육지쪽과는 다르게 아쉬움없이 벚꽃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산책로 한쪽에는 대나무와 개나리도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때무리항이 있는 때무리마을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과거 새우가 많이 잡혔던 소무의도에는 안내간판과 함께 새우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소무의도와 무의도를 이어주는 인도교를 따라서 걸었습니다.

소무의도 인도교로 나와서 인천 중구 광명항에서 찍은 소무의도 때무리마을 풍경입니다.




버스가 올때까지 잠시 광명항 해안가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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