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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인천

꽃샘추위와 함께 찾아온 황사가 오기 직전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황사가 오기 직전4월20일 월요일에 인천 용유도에 있는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인 을왕리해수욕장에 방문을 했습니다.

확실히 육지보다 섬이 날씨가 추워서인지 육지에서는 높은산이 아니면 볼수 없는 봄꽃들이 아직도 피고 있었습니다. 특히 바닷바람을 직접적으로 받는곳은 더욱 늦게 피었습니다.

월요일에 바람이 많이 불고 서서히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적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방문을 한것 같습니다.

썰물이라 그런지 넓은 해수욕장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모래샤장을 걷다가 을왕리 선척장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을왕리 선착장 뒤쪽 언덕에는 낙조대라는 독특한 건축물인 카페가 있습니다.

계속 걸어서 이번에는 더위크앤 리조트라는 인천 영종용유도 내에 있는 4성급 호텔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