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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야기/인천이야기

인천 향토음식에 대한 생각정리~1



■인천 칼국수 요리에 대한 생각입니다.

인천은 곰표 밀가루가 만들어지는 공장이 있는만큼 면요리가 발전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인천 칼국수 요리가 발달해 있는데 인천의 해물 칼국수는 관광지면 연안부두 등 조개류나 그외의 해산물을 납품을 받고 도시지역도 대체로 그런것 같습니다.

섬지역일수록 그지역에서 채취되는 해산물 종류 자연산굴, 바지락, 낙지, 상합조개, 소라 등으로 칼국수를 끓이는것 같으며 다양한 해산물 종류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것보다는 섬지역에서 나오는 해산물의 싱싱함으로 승부를 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섬지역에서 농사를 지은 농산물을 이용하는데 그래서인지 양과 저가로 승부를 보는 인천 육지 도시지역 칼국수 식당들보다 가격대가 대체로 높습니다.

■차별점을 두고자 하는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의 짜장면은 다른 지역의 대중화된 중국집 짜장면과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백년짜장과 유니짜장 그리고 향토짜장이 그러하다고 할수 있으며 이들 짜장면은 인천의 다른 지역에서도 보기가 힘듭니다.

탕수육은 광둥식 탕수육이나 칠리탕수육, 크림탕수육을 추가하거나 혹은 고기재료나 소스에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칠리새우나 크림새우를 추가하기도 합니다.